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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프레임과 분류프레임  [7]

'가람^^*'님의 [무제] 시리즈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되뇌인다. "너는 누구 편이냐?"
[조회:3219  추천:13] 09.02.24  | 
봉하마을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16]

봉하마을은 늘 인심이 좋고 따뜻합니다

꽃이 활짝피는 봄이 되면 다시 한번 봉하 마을에서^^
[조회:2063  추천:23] 09.02.23  | 
자신에게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3]

2009년 2월 22일 편지 #1

오늘을 사는 우리가 가야할 길을 서로 나눌 수 있을 만큼은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조회:1750  추천:5] 09.02.23  | 
"김수환 추기경, 그는 과연 변절했는가?"  [13]

정신적 지도자로 받들던 진보 진영의 시선은 착잡하게 변해 왔다

김 추기경의 말년 행적을 놓고 원래의 성향이 보수니 어쩌니 하는 말들도 있다. 정치가가 아닌 종교인에 대해 쓸 데 없는 논란이라 생각한다.
[조회:3759  추천:9] 09.02.20  | 
"건강의 적 3%" by 성남광장 솔빠님의 건강한(?) 출석부  [12]

몸도 걱정이 되어 지방을 만든다

현대인들은 체온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고, 이는 면역력을 떨구고, 또한 병의 발생으로 이어진다
[조회:5203  추천:12] 09.02.20  | 
사민주의는 한국의 현실에 무리  [6]

한국사회는 자본과 노동의 잣대로 보기 어려운 사회

기회의 공정, 평가의 공정, 정의의 공정이 이루어져 누구든 시스템에 대해 기본적 불만이 적을 때 사민주의의 토대가 이루어 질 수 있다
[조회:5514  추천:13] 09.02.20  | 
영속기업을 위한 경영기법 ('경주 최부자' 중심으로)  [20]

400년간 탁월한 경영 성과로 재산을 증식/유지하였던 최부자의 경영철학

최부자 경영의 핵심은 도덕성에 있다. 부당한 부의 확대를 경계, 합리적 기준에서 부를 재분배 함으로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조회:4566  추천:11] 09.02.19  | 
사회민주주의가 그리 섹시한가?  [18]

북유럽 사민주의가 가능했던건 독특한 문화와 토대가 있었기 때문이다

사민주의, 섹시하다. 복지라는 단어가 입력되면 반짝하고 불이 켜지게 된다. 그러나 보편적 복지를 말하기 전에 부당/불공평한 현실부터 시정하는게 옳다.
[조회:7995  추천:14] 09.02.19  | 
새로운 한국을 위한 명랑발랄한 X세대의 상상력  [16]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명랑발랄한 상상력이 아닐까?

왜 그렇게 리버럴에 집착하는가? 리버럴이 안 들어가면 사상이 안 만들어지나?
[조회:8760  추천:5] 09.02.19  | 
사실을 통해 관념을 수정하는 자가 되어야  [11]

용어 개발을 통한 이미지를 창출 프레임 주도권, 훌륭한 대안이나 부차적

막스가 2009년 대한민국에 왔으면 뭐라 하겠습니까? 노동자여 단결하라? 웃기는 말입니다. 정의와 공평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했을 것입니다.
[조회:1644  추천:18] 09.02.19  | 
좌파의 "자유" 알레르기  [9]

노동과 자본만이 가치창출의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자유" 속에는 초기 자본가들도 몰랐고 자본주의의 모순을 비판했던 사상가들도 간과했던 제3의 속성이 존재한다고 본다.
[조회:3899  추천:16] 09.02.18  | 
[김기협의 '페리스코프'] "사오정에게 정말 미안하다"  [4]

누가 '영혼 없는 경찰'을 만드는가?

경찰과 공무원의 양심을 마비시키고 이기심에 따라서만 움직이게 만들면 권력을 사유화할 수 있다고 믿는 자들이 있다.
[조회:4080  추천:15] 09.02.18  | 
프레임 정치  [5]

통합의 정치를 추구하고자 한다면 필시 프레임을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한다

용어의 허상에 집착해서도 안되지만, 용어는 허상으로 이루어진 실체라는 것 도 잊지 말자.
[조회:7290  추천:11] 09.02.17  | 
자유주의라는 용어의 허상과 도그마에 집착하지 말 것을 제안  [18]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

첨맘 님이 '사회자유주의'를 언급했던 것만으로, 마치 새로운 사상이 이미 정립된 것처럼 여길 필요는 없을 것이다.
[조회:6920  추천:6] 09.02.17  | 
용어의 허상에 매달리는 사람들  [13]

용어를 개발하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그러나 전술적인 방법론일 뿐

모순이 뒤엉킨 대한민국에는 우회전도 필요하고 좌회전도 필요합니다.
[조회:7988  추천:26] 09.02.17  | 
[반론] 자유주의의 세 가지 버전, 뭐 좀 새로운 거 없을까?  [18]

자유주의란 말이 이미 그 빛을 잃은 늙고 병든 말이란 것이다

사실 '사회자유주의'라는 말도 좀 진부하다. 기왕 첨맘 님이 새로운 사상을 모색하고 있다면 기든스의 '제3의 길'처럼 참신하고 발랄하게 가면 되지 않겠나?
[조회:6841  추천:11] 09.02.17  | 
사회자유주의 vs 사회민주주의  [12]

지금 우리는 곧바로 사회민주주의로 갈 수가 없습니다.

한국사회의 명확한 이해라는 관점에서 보면 가장 필요한 시대 정신은 "자유주의 개혁"
[조회:7070  추천:27] 09.02.17  | 
백치의 눈에 비친 '사회자유주의'  [2]



"사회자유주의"는 "사회"와 "개인"사이에 존재하는 공간에 관점을 두어야 한다.
[조회:4624  추천:15] 09.02.17  | 
[논쟁에 덧붙여] 사회민주주의 그리고 사회자유주의  [9]

에쎈스만 뽑아다 우리 실정에 맞게 접목시키면 될 일

우파들이야 10년 좌파정권이라 규정하지만, 참여정부 지지자인 나로서도 선뜻 '이것이다'라고 말하긴 어렵다.
[조회:6774  추천:16] 09.02.17  | 
사회적 자유주의, 유시민의 미래를 어떻게 채워나갈 것인가!  [12]

사회자유주의는 우리가 채워가야 할 유시민의 미래다

나는 첨맘 님이 보다 왼쪽으로 좌경화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참여정부의 지나간 과거가 보여준 보수화 또는 우경화에 대한 반성에서 비롯되었던 것이다.
[조회:6616  추천:13] 09.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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