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어느 정도 되면 뚱뚱하고 냉한 체질이 많아진다.
그러면서 배가 나오는 것을 걱정한다.
그러나 몸도 걱정이 되어 지방을 만든다고 한다.
장의 온도가 내려가면 건강에 안좋아서 열심히 지방을 덧되어 장을 따뜻하게 보호하려고 한다.
어른들이 배꼽티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하지만 장의 온도를 신경 쓰지않는 놈이 하나있다.
바로 목구멍이다.
목구멍은 항상 멋대로다.
여름에는 어쨌거나 시원한 것을 찾는다. 찬 속에 찬 음료를 벌컥벌컥~ 캬~
목구멍, 지는 시원할 것이나 목구멍 다음 식도는 찬 음료를 가열해야 한다.
위장도 차가운 그 것을 가열해야 한다.
온 몸의 혈액을 일시적으로 식도로 위장으로 보내 그 차가운 음료를 가열한다.
그러면서 서서히 혈액 전체가 식어 버린다.
현재 현대인들의 체온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고, 이는 면역력을 떨구고, 또한 병의 발생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오직 목 넘김을 좋게 하기 위해, 몸의 건강은 신경 쓰지 않는다.
그냥 그렇게 살다가 아프면 원인은 무엇인지 알 필요없다.
돈 주고 병원가면 그만이니까.
참 편하게 산다.
그러면서 건강 걱정은 무지하는 척 한다.
3%를 위해 참 많은 것을 한다.
나라의 건전성에는 신경 쓰지 않는다.
그냥 그렇게 운영하다 아프면 원인을 무엇인지 알 필요 없다.
돈 갖고 튀어버리면 그만이니까.
참 편하게 산다.
그러면서 나라 걱정은 무지하는 척 한다.
자! 오늘만 참으면 주말이네요
뚱뚱하고 냉한 체질이 차가운 생맥주에 시원한 과일 안주로 목을 축이면서 건강하지 않은 이야기를
나누지는 맙시다 ^^
어여 출석들해요!!
▶ 원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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