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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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닙니다.  [22]

주눅들지 않고 무엇이든 즐겁게 참여하는 당신이 이미 주인입니다.

주말, 온가족 손잡고 이미 '승자'인 우리의 대장과 새로운 친구님들 '홀'리러 대구 가자구요!
[조회:3317  추천:28] 08.03.25  | 
유시민이 대구로 간 까닭은?  [25]

정치적 객관화로 자신을 바라보기.

대구로 유시민은 떠난 것이 아니라 어쩌면 대구에서 다시 시작할 동력, 근거를 얻기 위해서 대구에서 출발하는 겁니다.
[조회:2591  추천:49] 08.03.25  | 
경기서부 연합군, 대구로 출발 합니다.  [16]

[3월 29일] 대구, 봄 나들이 공지.

우리, 같이 해야 할 시간입니다.
[조회:3937  추천:19] 08.03.25  | 
넘을 것인가? 부숴버릴 것인가?  [24]

시민파지(時敏破地), 유시민이 지역주의를 부숴버리다

우리의 변함없는 진득하고도 굳센 지지, 열과 성을 다하는 태도는 결국 우공이산-시민파지할 것이라 믿습니다.
[조회:4172  추천:37] 08.03.24  | 
부산시민광장님들, 대구에 꽃 피우러 갑시다!  [27]

[3월 29일] 대구, 봄 나들이 공지.

우리 마음의 꽃을 마음껏 대구에 피워보입시다!
[조회:4794  추천:22] 08.03.24  | 
사랑합니다.  [7]

유시민, 그 날아야 하는 날개

우리의 마음은 항상 첨맘님과 함께 있습니다.
[조회:3543  추천:26] 08.03.21  | 
"유시민을 정말정말 부탁해"  [13]

아름다운 사람 유시민

이번엔 대구시민만이 그를 지켜줄 수 있음을 꼭 기억해 주길 바랍니다.
[조회:6338  추천:37] 08.03.21  | 
"알았어, 걱정 붙들어 매"  [7]

아는 사람은 안다는 말이 와 닿는 하루였다.

"우리처럼 없는 사람, 복지부 장관하면서 혜택 많이 보게 해줬다 아이가!"
[조회:5364  추천:37] 08.03.21  | 
이렇게 참여하세요!  [5]

3.20 온라인 대번개, 네티즌 여러분들께 최종 안내드립니다.

많은 기대와 성원, 아울러 아낌 없는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조회:13165  추천:20] 08.03.19  | 
"그 곳에 가면 '그'가 있기 때문입니다."  [8]

영화 '꿈의 구장', 그리고 봉하 마을

어딘가에서 혹은 양심으로부터 "그의 고통을 덜어 주라."는 목소리가 자꾸 들립니다.
[조회:11084  추천:29] 08.03.19  | 
"노 대통령이 있으니까 왔지"  [6]

봉하탐방기 - 그 곳에 가면 그가 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감사하지만 한편으론 참 미안합니다."
[조회:12527  추천:42] 08.03.18  | 
아뿔사! 깡패를 만났다.  [17]

논객노릇도 못해먹겠네!

제 입으로 귀신운운 하는 자를 그 어떤 화려한 수사와 논리로 공격해준들 허무할 뿐이다.
[조회:5070  추천:64] 08.03.19  | 
깨어나라 유빠들아!  [36]

눈팅 여러분! 이제 오프로 나오세요.

이제 놀러갈 시간입니다.
[조회:3581  추천:53] 08.03.19  | 
네티즌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6]

"유시민과 함께하는 3.20 온라인 대번개"

아낌 없이 물어보고 시원하게 들어보는 유시민과 네티즌의 라이브 온라인 대번개!
[조회:12409  추천:16] 08.03.18  | 
유시민, "대구의 자부심이 되겠습니다."  [23]

대구시 수성구(을), 유시민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홍보물

대한민국과 대구를 위한 유시민의 약속
[조회:9304  추천:36] 08.03.18  | 
"저, 빚 갚으러 대구 갑니다."  [34]

뭣들 하십니까? 4월의 대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책상을 물리고 나서야 할 때 입니다. 이제 더 이상 아들을 붙잡고 울지 않을 겁니다.
[조회:3715  추천:55] 08.03.18  | 
“주호영 의원님, 대구도 경쟁이 필요합니다!”  [29]

오죽하면 제가 ‘소주토론’을 제안했겠습니까.

주호영 의원의 연이은 인터뷰 거절에 대해 - “유권자들은 알 권리가 있습니다”
[조회:8243  추천:51] 08.03.18  | 
유시민 코드, 참 신기하죠?  [12]

제부 될 사람이 저와 같은 유시민 코드라서 다행이예요.

유시민님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우린 아주 가까워져버렸어요.
[조회:5736  추천:44] 08.03.18  | 
조선일보 사장집과 크기 비교 한 번 해봅시다.  [6]

이건 모략, 음해입니다.

봉하마을과 진실.. 이제 마무리를 지읍시다. 필요없는 다툼을 너무 오래 했습니다.
[조회:17042  추천:34] 08.03.17  | 
권력의 아름다운 뒷모습  [2]

시민으로 돌아와 편안해하는 전 대통령의 모습은 신선한 충격이다.

[국제신문 칼럼] 노무현 전 대통령은 또 하나의 시대의 징검다리가 되고 있다.
[조회:4079  추천:22] 08.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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