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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때가 아닙니다.  [13]

그가 대중정치를 하려면 대중정치인들의 지지를 받아야 합니다.

세상에 몸을 던지는 유시민 의원을 한발 물러서서 지켜봐야 할 때입니다.
[조회:3846  추천:12] 08.01.11  | 
탈당한다면 창당의 길로, 아니면 지금 그대로.  []

총선에서 이기려고 신당하면 안됩니다.

가급적 탈당하지 않고 계속 역사의 길에 복무할 수만 있다면 '지금 이대로'를 권하고 싶습니다.
[조회:  추천:] 08.01.11  | 
유시민 의원님, 부디 탈당하지 마세요.  [8]

미래를 볼 줄 아는 냉철한 판단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정통성 있는 정치인이 굴러들어 온 돌 때문에 제발로 나간다면 최악입니다.
[조회:3668  추천:7] 08.01.11  | 
이 날이 오길 기다렸습니다.  [6]

그 중심에 유시민 장관께서 서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고난이 5년이 되든 10년이 되든 전 무서울 게 없습니다.
[조회:3334  추천:15] 08.01.11  | 
대구에 떨어지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17]

[전문] KBS 1R 열린토론 수요스페셜

대구출마는 다른 생각과 다양성을 넉넉하게 포용하고 관용해주는 도시로의 도전
[조회:6632  추천:37] 08.01.10  | 
누가 승리할 것인가?  [25]

3년의 준비, 5년후 집권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합시다

집권은 얼마나 더 열심히 뛰는가에 달려 있겠습니다.
[조회:4383  추천:100] 08.01.09  | 
유일무이 시민광장 화이팅!  [10]

노무현 세력의 줄기와 꽃을 피울 수 있는 기름진 땅, 시민광장

즐거이 이렇게 역동적으로 노는 조직, 시민광장 말고 또 있던가요.
[조회:5725  추천:47] 08.01.09  | 
노무현 대통령의 그 다음 수가 나는 보고 싶다.  [31]

나는 그의 마음속에 든 아이디어 보따리가 무지 궁금하다.

임기 5년으로 초반 포석을 끝마쳤으니 이제 중반 전투에 들어갈 참이다.
[조회:5894  추천:109] 08.01.08  | 
지금 대한민국의 모래시계는 멈췄는가?  [10]

한나라당, 오바하지 말라!

이명박의 당선은 민주화의 모래가 아직 떨어지지 않았음에도 새로운 시간을 추구하는 우리의 성급한 자화상을 보여준다.
[조회:6061  추천:24] 08.01.08  |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66]

[사진후기] 시민광장 태안자원봉사

'함께'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 것이겠지요.
[조회:6698  추천:33] 08.01.07  | 
이제 새로운 시대가 열립니다  [6]

민주주의 합시다. 민주주의는 승복하는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들에겐 제가 대통령이 아닌 것이죠. 어떻게 민주주의가 되겠습니까?
[조회:16568  추천:18] 08.01.05  | 
진보개혁세력의 살 길은 정녕 없는 것일까.  [34]

더 이상 정치구호로는 그들을 묶어둘 수 없음은 자명해졌다.

진보개혁세력의 진정한 자기혁신이 일어나야 할 시점이다.
[조회:4949  추천:40] 08.01.04  | 
토론, 표결, 책임 : 민주주의는 절차를 지키는 것부터  [8]

2008.1.3 MBC 100분토론 | 유시민 의원 발언(전문)

건설적인 야당으로 우리 정치 희망 다시 만들겠다
[조회:4152  추천:25] 08.01.08  | 
역사는 노무현을 기억할 것이다.  [8]

그가 보인 본은 우리가 좀 더 익숙해져야 할 본보기이다.

변방에 위치한 중규모 국가의 지도자가 국제정세에 남달리 큰 파장을 미칠 수 있다는 본보기를 세웠다.
[조회:4622  추천:26] 08.01.04  | 
누구든 먼저 깃발을 들라!  [24]

지금 우리의 현실이 숨이 막히거든 참여하라.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자율에 있다. 자율은 능동적이고 적극적이며 참여를 낳는다.
[조회:3253  추천:34] 08.01.03  | 
만나면 좋은 친구, 유시민  [19]

유티즌님들 함께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무자년 새해, 저에게는 간절한 소원이 있습니다.
[조회:5448  추천:43] 08.01.03  | 
7천명 시민광장 회원이 만들 기적.  [9]

여기 모인 모든 이들의 마음 또한 같을 것입니다

한국 정치문화의 묵은 때를 한 꺼풀 벗겨 내리라는 의지로 우리 시민광장 회원님들이 한 마음으로 뭉쳤으면 합니다.
[조회:5179  추천:35] 08.01.02  |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6]

노무현 대통령 2008년 신년사

7백만 해외동포와 북녘 동포 여러분께도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조회:8693  추천:29] 07.12.31  | 
23살의 자화상 - 유시민을 만나다.  [8]

내가 요구하는 것은 '혁명'이 아니라 '상식'이다.

나를 그런 '무지'의 끝없는 수렁에서 건져준 것이 바로 유시민이었다.
[조회:5700  추천:48] 07.12.30  | 
굿이면 굿, 희생제의면 희생제의.  [13]

2007.12.28 민주신당 의원총회 | 유시민 의원 발언(요약)

책임있는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자기를 버리는 의식을 해야 합니다.
[조회:6377  추천:54] 07.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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