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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에 다녀왔습니다.  [17]

1.31 포토후기 | 대구수성 유시민 선거사무소 개소식

"마음을 열면 대구가 바뀝니다."
[조회:6668  추천:69] 08.02.02  | 
진짜 노무현 지지세력을 왜 포기해야 하나?  [15]

한 번도 제대로 써 보지 못한 처방전, '노무현 당(黨)'

'생존우선론'과 '시기상조론'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길, '최소 창당, 최소 출마'
[조회:7841  추천:38] 08.02.01  | 
나는 앞으로 대구에 대해서 공부할 것이다.  [1]

노무현 대통령이 구축할 새로운 정치 블루오션 구축에도 동참할 것이다.

그 여정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블루오션의 첫 자락에서 다시 만나게 될 것이니.
[조회:8437  추천:31] 08.02.01  |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18]

지금부터가 진짜 싸움이다.

무엇을 준비하여 미래의 추동력을 확보할 것인가?
[조회:5279  추천:40] 08.01.29  | 
우리가 힘을 합쳐 시장을 장악합시다.  [5]

노무현 연구소와 우리의 할일

새로운 진보적 온라인 지식교류 모델이 탄생했으면 합니다.
[조회:6863  추천:67] 08.01.29  | 
허락해 주시겠습니까?  [26]

전회원투표 안건을 발의하려 합니다,

1만 지인찾기에 실패할 경우 4월 9일 시민광장을 해산하는 것에 찬성하십니까?
[조회:5247  추천:92] 08.01.30  | 
정부조직 개편의 논거가 무엇이지요?  [23]

[전문과 영상] 노무현 대통령 정부조직개편안 기자회견

국민들이 선거로 대통령을 뽑아 주었으니 이런 문제는 물어 볼 것 없이 백지로 밀어주어야 하는 것입니까?
[조회:4115  추천:48] 08.01.28  | 
공무원연금개혁은 진보 보수를 넘어 국가적 과제  [1]

공무원연금개혁을 위한 입법안 발의 내용 & 라디오 인터뷰 전문.

공무원연금 급여를 현행 76%에서 40%(국민연금급여수준)로 인하하고, 신규공무원은 국민연금제로 가입
[조회:5862  추천:36] 08.01.28  | 
우리는 묵묵히 우리의 길을 개척할 뿐.  [15]

영어와 세계화

우리는 우리 자신에 토대를 둔 진실한 공동체의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조회:4724  추천:64] 08.01.28  | 
좋은 정당, 좋은 신문  [2]

언제쯤, 이 두 가지를 가질 수 있을까요?

내가 갖고 싶은 것 두 가지는 정녕 가질 수 없는 것들인가?
[조회:2962  추천:39] 08.01.27  | 
'담배집 할매' 둘째 아들, 집에 오는 길  [91]

1월 31일(목), 대구 수성(을) 유시민 선거사무소 개소식

넉넉하게 품이 넓어진 대구에서 유시민이 새봄맞이를 시작합니다.
[조회:8373  추천:130] 08.01.24  | 
서울 쥐, 시골 쥐  [8]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참 재미있다.

오늘도 열심히 서울쥐는 빗자루질을 피해 뭐 줘먹을 거 없나 하고 달린다 달려.
[조회:3820  추천:37] 08.01.22  | 
다같이 '무조건' 달려갑시다!  [19]

대구 수성구는 참 따뜻합니다.

대구시민들은 우리 가족을 행복하고 풍요롭게 해줄 수 있는 성실하고 능력있는 정치인의 속살을 보고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조회:4969  추천:83] 08.01.22  |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4]

대구는 유시민 의원에겐 어머니의 품과도 같은 곳이다.

대구 수성을을 점령하기 위해 가는 것은 아니다. 정치적으로 어렵고 힘든 시절에 '고향'이 주는 위로와 격려를 받고 싶은 것이다.
[조회:5253  추천:47] 08.01.22  | 
무소속으로 사하구(갑)에 예비후보 등록합니다.  [46]

재미있으면서도, 그러나 악착같이 열심히 하렵니다.

저와 함께 우리가 꿈꾸던 좋은 정당을 만드는 길에 나서지 않으시렵니까?
[조회:6185  추천:92] 08.01.21  | 
분위기는 괜찮습니다.  [3]

인터뷰 전문 ㅣ 1월 21일 (월) CBS 뉴스레이다

대구 시민들은 많이 좋아하세요. 돌아왔다고. 고향에 돌아왔다고.
[조회:4007  추천:42] 08.01.21  | 
적의 심장부를 노려야 한다.  [25]

끝없는 대결만이 유시민의 존재이유다

지금 상황 오히려 멋진 반전의 기회가 아닌가. 즐길만한 상황이 아닌가? 오히려 잘된거 아닌가?
[조회:4544  추천:110] 08.01.21  | 
'친유정당'이 아니라 제대로 된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  [8]

유시민의 대구출마는 정당을 건설하는 초석이 될 것이다.

시민광장 회원여러분, 새로운 정당의 당원이 되실 준비는 되었습니까?
[조회:3916  추천:51] 08.01.20  | 
도전하는 것 좋은 일 아닙니까?  [4]

인터뷰 전문 | 1월 18일 KBS1R,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

불리함을 무릅쓰고 어떤 것에 도전하는 게 좋은 일이라면 누가 언제하든 좋은 일이라고 봐야죠.
[조회:8665  추천:33] 08.01.18  | 
저의 길동무가 되어 주시겠습니까?  [46]

떠나는 길 위에서 드리는 다짐

대통합민주신당을 탈당하고 저 거친 들판에 홀로 서서 갑니다.
[조회:4585  추천:82] 08.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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