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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함께 우리가 꿈꾸던 좋은 정당을... | 희망샘(최병철)
꼬마늑대 | 2008-01-21 13:02:15 | 조회 618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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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함께 우리가 꿈꾸던 좋은 정당을...

 

 

만드는 길에 나서지 않으시렵니까?

 

저는 오늘 오전 대통합신당을 탈당하고, 오후에는 무소속으로 사하구(갑)에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입니다.

 

2002년 개혁당을 시작으로, 2003년 11월 11일 열린우리당 창당 당원, 그리고 2007년 8월 19일 열린우리당 해산과 대통합민주신당과의 합당 결의로, 입당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아 자동적으로 승계당원이 된 지난 5년간의 정당 활동이 머리를 스쳐갑니다.

 

정당이 무엇인지도 채 모르는 채, 국민통합정당, 인터넷기반 정당, 참여민주주의 정당, 진성당원제라는 네가지 기치와 당원이 주인 되는 정당의 가치에 공감하고, 후단협에 시달리던 노무현 국민후보의 당선을 돕고자 창당발기인이 되고 당원이 된 개혁국민정당(약칭 개혁당) 시절...

 

2004년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과 개혁당의 통합 없이는 한나당에게 어부지리만 줄 수 있다는 위기감과, 개혁당의 꿈을 더 큰 광장에서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로 개혁당을 해산하고 열린우리당 창당당원이 되었습니다.

 

개혁당 시절 소네트 손성수님이 대표집행위원을 맡고 저는 집행위원 겸 사무처장을 맡아 열린우리당 창당을 위한 신당연대 활동에도 참여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창당 후 조성래 의원님을 위원장으로, 지금은 친구이자 정치적 동지가 된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이정호 교수를 사무처장으로 모시고, 사무차장 겸 조직국장으로 초기 열린우리당 시절을 나름대로 보람있게 보낸 기억을 갖고 있습니다. 참 그때, 지금은 금정구 의원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쑨히 박인영님이 조직차장으로 저와 함께 일했었지요.

 

2004년 총선 공천을 앞두고는 전략공천과 경선 사이에서 개혁당 출신 예비후보들이 경선 내지 공천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지만, 연못의 용 최택용님만 경선에서 승리하여 총선후보로 출마하고, 하구언 윤준호님은 전략공천으로 밀리고, 쏘네트님은 조영동 전 국정홍보처장님께 양보하지 않을 수 없는 고뇌와 아픔도 겪었습니다.

 

사상 초유의 탄핵사태를 거치면서 탄핵세력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들끓었음에도 불구하고, 4월 15일 16대 총선에서 18개 선거구중 사하 을 한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패배한 일도 뼈 아픈 기억입니다.

 

구속 중이던 안상영 전 부산시장의 유고로 인하여 치러진 2004년 6월 5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오거돈 후보 선대위의 상황실장을 맡아 역시 결과적으로 패배한 선거의 선거실무자가 되었고, 그 결과에 책임지고 조성래 위원장께서 시당 위원장을 사퇴하시면서 이해성 시당 위원장 체제가 출범한 후 자의반 타의반으로 시당 사무차장을 그만두게 되었지요.

 

2005년 당의장 및 중앙위원 선거 때 당 활동에서 중앙위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에, 여러 동지들과 공감하고 중앙위원 선거에 출마하였습니다. 힘든 선거였지만 많은 동지들의 도움으로 3등으로 중앙위원이 되었습니다.

 

저를 아직도 최병철 중앙위원으로 부르는 분도 계신 데, 초등학교 반장 후 처음 출마한 그 선거를 참 어렵게 치러낸 기억이 생생합니다.

 

저와 정치적 견해를 달리하는 분들도 만나 표를 달라고 말씀드려야 하는 일이 처음에는 너무나 어색하고 힘들었습니다. 중앙위원 선거를 함께 치렀던 분들은 참정연을 거쳐 지금까지도 정치적 동지로 같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2004년인가 당내 개혁블록의 결집을 위해 참여정치연구회가 창립되었고, 2005년에는 보다 강고한 조직적 결합의 필요성에 따라 참여정치실천연대로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저는 부산참정연의 상임대표이자 전국참정연 집행위원이 되었습니다. 2006년에는 부산참정연 동지들의 헌신적 활동 덕분에 전국 공동대표로 활동하는 영광(?)도 가졌습니다.

 

2005년 4월부터 2007년 2월까지의 열린우리당 중앙위원과 참정연 시절... 중앙위원회가 열리면 기간당원제 등 당의 근간을 흔들려는 분들에 맞서서 당헌개정 저지선(성원이 90명이었고 당헌 개정 요건은 재적 3분의 2였음)을 맞추는 게 일이었고, 참정연은 여러가지 건강한 고민과 의지에도 불구하고 조직노선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매몰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2기 참정연이 출범하면서 정책활동 강화의 필요성은 언급되었지만 실행되지 못하였고, 2007년 2월 전국대의원대회에서 기간당원제가 폐지되면서 개혁당 시절부터 우리가 함께 꿈꿔온 당원이 주인 되는 건강한 정당건설의 꿈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참정연 또한 유시민 의원의 대통령선거 출마를 앞두고 변화하는 정치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하여 2007년 4월 해산을 결의하였습니다. 저는 본의 아니게 개혁당, 열린우리당, 참정연 등 2개의 정당과 한 개의 단체를 해산하는 과정에 모두 참여하는 해산전문가(?)의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참정연 해산 후 유시민 후보의 출마선언과 경선 패배, 대선 패배의 과정은 여러분도 다 아는 과정이고, 이해찬 후보로 단일화된 후 모바일 선거인단 모집과정에서 여러분들에게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께 협박 아닌 협박과 압력도 많이 가했습니다. 적어도 유시민의 지지자는 싫은 일도 마다하지 않는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섰지만 마음이 따르지 않는 일을 강요한 것만 같아서...

 

유시민 의원의 경선 패배와 대선 참패 후 많은 것을 되돌아 보고 생각했습니다. 5년 전 시작했던 좋은 정당의 꿈, 가치와 노선을 같이 하는 사람이 모여 변화하는 시대정신에 맞추어 사회적 연대와 공평, 정의를 실현하는 정당 - 유시민 의원은 그걸 '유연한 진보정당'이라 했지요 - 의 꿈은 현실이 어려워 질수록 더욱 깊어지고 목마름은 더해 갑니다.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연대가 가능한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정당운동가와 정치운동가로만 살아서는 불가능하다는 점, 정치참여의 최고 형태인 출마를  통하여 세력을 만들고 지역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 그래서 출마를 결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정치적 스승이자 친구인 유시민 의원과 또 여러 동지들과 함께 좋은 정당, 좋은 사회를 만드는 길을 가려 합니다. 감히 이 길에 여러분도 함께 하자고 손을 내밀어 봅니다. 

 

저희 큰 누이의 이야기대로 어찌 보면 무모한 일입니다. 선거비용의 보전한도인 15% 득표가 가능하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내세울 만한 경력이나 재산이나 조직도 없습니다. 그러나 패배할 게 뻔한 선거에 도전하는 건 처음의 마음이 제게 남아있음을 증명하는 것이고, 총선 뒤 좋은 정당을 만들려는 꿈을 꾸는 벗들과 동지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 심각하지 않게 재미있으면서도, 그러나 악착같이 열심히 하렵니다. 좋은 정당 건설과 사회적 연대와 공평 정의가 실현되는 사회를 깃발로 힘차게 말하려 합니다. 노무현 참여정부의 공과를 계승하고 혁신하여 새롭고 창조적인 가치와 정책을 만들어내려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참여 부탁드리고 소망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긴 글 읽어주셔 감사드립니다.

 

 

2008.2.21

희망샘(최병철)

 

   

희망샘, 출사표, 부산
덧글쓰기 | 전체글 4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토지공개념  

희망샘 님!

저도 함께 그 꿈을 꾸고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08-01-21

장재원  

최병철..희망샘..잊고 싶습니다.
08-01-21

한길로  

멀리 제주에 있어 힘이 되지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응원 하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함 해보는 겁니다. 화이팅!!
08-01-21

초심자  

드디어 어려운 결단을 하셨군요.
언제나 지켜봐왔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힘냅시다!
08-01-21

꼬마늑대  

실제 훨씬 더 미남입니더...
희망샘님은 2002년부터 정치적 판단을 같이하고 또 존경하는 부산의 큰 나무입니다.
항상 같이하겠습니다...
08-01-21

늦겨울  

대구에서 자주 보셨죠?
건투를 빕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장미빛 미래를 위해!!
08-01-21

사랑시  

희망샘님, 화이팅~
08-01-21

포로리얌  

희망샘님 휠씬 잘 생기셨는데..
잘 못나온 사진으로 왜 올리셨어여 ^^;

힘드실 걸 알면서 나오신 최병철님 힘내세요^^
08-01-21

꽃뿌리  

나이스!!
08-01-21

인터뷰  

2002년 개혁당 창당준비를 하면서부터 부산에서 희망샘님과 함께 왔습니다.
저는 개혁당 부산시위원회 집행위원과 부산참정연 공동대표를 맡으면서
노무현 유시민이라는 사람을 통해서 현실정치가 무엇인지 조금씩 눈을 뜨게 되었고
가까이는 힘든 고비마다 희망샘 최병철님을 통해 마음을 강건히 다룰 수 있었습니다.
때로는 저와 작은 의견차이가 있기도 했지만 언제나 지역에서 개혁세력의 중심을 잡아준 분이십니다.

마치 유시민 의원께서 열린우리당과 통합신당을 거치면서 때로는 시기하는 무리들로 인해서,
때로는 정치적 견해 차이로 인해서, 때로는 근거없는 음해와 마타도어까지 안티들의 공격을
온몸으로 견뎌야 했듯이 희망샘님도 지역에서-거의 유시민에 대한 공격과 같은 프레임으로
가해지는 공격을 감내해야 하셨습니다.
그러다보니 부산에서는 유시민 의원님과 대척점에 서계신 현역의원과 일부 정치세력이 제일
경계하는, 눈엣가시같은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개혁당 해산과정에서, 그리고 기간당원제 폐지하는 과정에서, 또 참정연을 해산하면서
누구보다도 많은 고민을 하셨음에도 우리내부로부터 누구보다도 많은 공격을 받기도 하셨습니다.
저같이 철없는 후배들은 답답한 마음에 이것저것 성토해댔지만, 언제라도 남탓을 하지 않는 분
이셨습니다. 오히려 늘 자신의 부족함을 탓하며 자신의 마음을 학대하는 분이셨습니다.

돈도 조직도 화려한 이력도 준비하지 못한 분이 뭣하러 사서 고생하시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돈이 없는 것이야 본인의 안락한 생활을 위해 돈벌이에 나서본 적이 없기 때문이고,
조직이 없는 것이야 이런 식의 현실정치에 뛰어들 마음을 미리 준비하지 못하신 까닭이고,
화려한 이력이 없는 것이야 본인 스스로 참여정부 출범 후 그럴듯한 자리에 가는 것을 고사하고 정당운동을 하겠다는 선택을 한 이유입니다.

지금... 5년이 될지 10년이 될지 모르는 우리의 길에 작은 돌이라도 하나 놓아야겠다는 생각이실 겁니다.
부산에서, 그야말로 척박한 부산 바닥에서 이대로 우리가 선 채로 말라죽을 수는 없다는 생각이실 겁니다. 다음을 준비할 종자만은 살려야 한다는 생각이실 겁니다.
희망샘님이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겠다고 하시는 이상 저는 그 길에 작은 마음 하나 보태겠습니다. 힘내십시오!!!
08-01-21

나홀로  

1981년 6월 : 부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4년 중퇴-->2008년 졸업(무려.. 27년만의 졸업..)

1984년 5월 : 한국공해문제연구소 부산지부 책임간사

1986년 : 부산기독청년협의회 상임총무

1987년 6월 : 민주쟁취국민운동 부산본부 사무차장

1988년 5월 : 부산민주청년회 초대 회장

1989년 2월 : 부산민족민주운동연합 사무처장

1991월 1월 : 민주주의민족통일 부산연합 집행위원장

2002년 6월 : 희망연대 사무국장

2002년 9월 : 개혁국민정당 부산창당준비위원회 실무팀장

2002년 11월 : 노무현후보 선대위 국민참여운동부산본부 사무처장

2003년 1월 : 개혁국민정당 부산시위원회 사무처장

2003년 8월 : 개혁신당 부산추진위원회 실행위원장

2003년 12월 : 열린우리당 부산시당 사무차장

2004년 9월 : 부산혁신전략연구소 소장

(이후 이력 추가) 열린우리당 중앙위원
참정연 전국공동대표

1981년 :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2년 복역

1992년 :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집행유예
08-01-21

나홀로  

희망샘님, 힘내십시요.. 함께 하겠습니다.
08-01-21

해당화  

희망샘님이 직접 쓰셨나 했더니 꼬마늑대님이 ?
짐작은 했지만 희망샘님 드뎌 결심을 하셨구나.

부산에서 많이 도와드리세요.
저도 고향이 부산이라 우야든동 지인 찾아서 연결시켜 드릴께요.

희망샘님/ 건강돌봐가며 힘찬 파이팅을 !!
08-01-21

꼬마늑대  

저는 부산광장에서 퍼오기만 했습니다.
제가 저정도 글을 쓰려면 한 오십년은 묵어야 이무기로....^^
08-01-22

그림자정부  

희망샘님 !!! 작년 천안에 가서 처음 님을 봤습니다..

앞으로 같이 가겠습니다...
08-01-21

아랑아빠  

아싸! 희망샘!
아자!
아자!!
아자!!!
08-01-21

제로나인  

희망샘님의 고뇌에 찬 결단에 열열한 지지를 보냅니다.
"너무 심각하지 않게 재미있으면서도, 그러나 악착같이..."
힘내십시오.
아자!
08-01-21

노지심  

희망샘님 화이팅입니다. 아이디처럼 항상 희망이 샘 쏟는 것처럼 우리의 희망은 항상 우리들을 기다릴 것이라 믿습니다.
08-01-21

우야산인  

당신은 용기있는 사람입니다.^^*
유시민을 본받아...지역구로 대가리 미는 용기가
저희들을 부끄럽게 합니다.^^;;

하여간 희망샘 최병철 같은 님을 적극 지지하며
용기와 희망갖고....널리 알려주시고 노력하면 반드시
승리하리라 확신합니다.

당신같이 용기있고 담대한 사람들이
계속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유시민 부대가 창설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희망샘 최병철님을 잊지 않겠나이다!

화이팅~~~ㅎㅎ

호남에서
08-01-21

김태경  

희망샘 형님 최병철 형님 존경합니다.
형님의 결정에 저도 용기 백배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게 하시길 기원합니다.
08-01-21

고창덕  

형님도 화이팅! 멀리 제주에서^^
08-01-21

비슬산  

대구에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08-01-21

의산  

꿈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08-01-21

바를정다스릴치  

다들 왜 이리 멋지신 것입니까?
08-01-21

문태룡  

형님..출마 웬만하면 재고해 보시라니깐...기어이...

암튼 선거 임박하면 정한수 떠 놓고 3일은 빌어드릴터이니

부실한 몸 너무 혹사만 시키지 않기를 간곡히 청하나이다.
08-01-21

민들레처럼  

꼭!! 반드시!!! 기적적으로(??) 당선되셔서
유의원님 곁에 그리고 우리들 곁에 함께 해 주세요. 화이팅입니다.^^
08-01-22

쿠릴타이  

힘들지만 가야할길 가시는 희망샘님 !
힘내십시오
저도 도움이 될 방법을 찿아보겠슴니다
아자!!!
08-01-22

마루  

힘내십시오~ 희망샘 아~자!!!
08-01-22

별천사  

승리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08-01-22

황병열  

병철이 형님!!

화이링~~~
08-01-22

무진장  

심각하지 않으면서도 재밌게 악착같이 하렵니다.
희망샘님의 멋있는 선택 부럽습니다.
08-01-22

도리도리  

힘든 결정을 피하지도 않고 온 몸으로 받으시던...
그래서... 또 이 결정을 하셨는가 봅니다.

건강을 중히여기시고... (활동가에게는 아플 권한도 없답니다.... 조직이 허락하기 전에는...)
즐겁게 선거전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한때 대표님과 몇일밤을 같이 머리싸맨 인연으로 간절한 마음을 보냅니다.
08-01-22

희망샘  

관심과 애정 보내주신 님들께 눈물겹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여러분께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08-01-22

산하  

부산으로 달려 가고픈 맘..
희망샘..마르지 않는 샘이 되어 늘 우리를 적셔 주시는 군요.
타는 목마름이였는데..
경북에서는 자원봉사와 노가다를 해서라도 자금을 준비 할께요..힘내시길..
08-01-22

너를위하여  

꼭 승리하시길 빕니다.
언젠가는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될 거라는 믿음을 함께 합니다.
08-01-22

소금  

오라버니 멀리 천안에서 마음만 늘 가득한 소금이,,
오라버니의 열정과 신념을 믿고 있습니다..
조직보다도 더 사람을 사랑하는 그 맘을 압니다..
제가 천안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다고 햇을때도,,
오라버니깨서 제 어깨를 꼭 감사 안고 해주신 말씀,,
"사랑하는 누이 소금아 정치보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을 보여주는 네 모습이
이 오빠에게는 정말 큰 행복이다"하신 그 말씀 하나가 정치도 사랑이구나 라고 배웠습니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힘든 가시밭길 가시는 오라버니,,
맘외에는 도움되지 못해 너무나 죄송한 이 누이 오라버니의 건강과,,
건투를 멀리서지만 늘 기도합니다..
우리의 진심이 오라버니의 사랑이 다시 정치를 희망으로 만들어 줄거라 이 누이 굳세게 굳세게 믿습니다..
08-01-22

봉아빠  

화이팅 힘 내십시요
그리고 즐겁게 열심히 하십시요
08-01-22

섬마을  

최병철 형님!
제주에서 승리를 기원합니다.
최병철 화이팅.
08-01-22

금강  

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척박한 대지에 뿌려지는 그 씨앗이 소중히 열매맺을 것을 기원하고 또 확신합니다.
08-01-23

하이에나  

힘내시기 바랍니다...필승을 기원하겠습니다.
08-01-23

당희(당원희망)  

고맙습니다.
부산에서 희망을 봅니다.
화이팅입니다.
08-01-23

다물  

기어이 힘든 고난의 가시밭길로 들어가시네요.
우쨋든 행님하고 같이 갑니데이.
08-01-23

작자미상  

꿈이 반드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기도라도 해 보렵니다.
08-01-24

고랑창  

병철님..멀리서 마음만 가지고 삽니다. 부디 큰뜻 이루시길 빕니다.
08-01-25

대바늘  

바보 노무현 같은 분이 부산에 또 계시군요. 선거에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즐거운 맘으로 임하신다니 반드시 15%이상의 득표로 주위의 기우를
화악~날려버리셨으면 합니다.
반드시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08-01-28

너나우리  

건강 유의하시고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기를 기대합니다.
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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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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