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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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씨, 축하합니다.  [87]

어찌보면 속 편해졌습니다.

그러나 참 서글퍼서 눈물만 납니다.
[조회:7651  추천:34] 08.07.08  | 
"오리들 농사 잘 짓네"  [11]

[봉하일기12] '오리농군' 덕에 풍년 들것네~

농사짓는 즐거움, 자연과 교감하는 행복, 함께하는 희망 한가운데 대통령이 있다.
[조회:6652  추천:9] 08.07.04  | 
양치기 대통령에게 찾아온 세 번째 회개의 기회  [0]

7월 5일 토요일 오후 5시 시청 앞 100만 집회가 두려운가?

또 다시 공권력의 폭력으로 난장판을 만든 후 뒤집어 씌우고 탄압하고 싶은가?
[조회:11608  추천:11] 08.07.04  | 
조중동의 악다구니 블러핑  [5]

조중동은 포털에서 이미 마이너였다!

지금 이 시간에도 숙제에 열심인 이들 모두에게 영광 있으라.
[조회:3594  추천:22] 08.07.03  | 
촛불의 힘, 임계점을 돌파하다!  [3]

이제 이명박 일당과 조중동이 항복할 일만 남았다.

만악의 근원들을 뿌리채 태워버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조회:12755  추천:34] 08.07.01  | 
저는 더 이상 수의사가 아닙니다!!  [7]

한 사람의 의사로서 정말 부끄럽습니다.

우리가 이길 것입니다! 그들은 명령에 따르고 우리는 신념에 따르기 때문입니다!
[조회:4041  추천:10] 08.06.30  | 
3개월만 버텨내면 승부는 완성됩니다.  [7]

이 정권 얼마 안남았습니다.

대한민국 암세포의 뿌리 조중동과 쥐새끼 둘 다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조회:4831  추천:16] 08.06.30  | 
촛불소녀야, 미안하다.  [8]

여러분이 미워하고 존경하는 386입니다.

"당신들이 말아먹은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죽어가나 지켜보라"
[조회:12098  추천:11] 08.06.30  | 
“살기 위해 굴렀다”  [5]

군홧발에 짓밟힌 20대 여성

“누워서 본 전경들 얼굴 지금도 생각나”
[조회:3261  추천:8] 08.06.29  | 
이 우매한 정권을 계도해야 합니다.  [11]

재협상 요구보다는 장관고시 철회가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종미주의에 빠져 너무나 쉽게 꽃놀이패를 버리려 하는 한국정부
[조회:6469  추천:8] 08.06.23  | 
닥치고 참전!!  [28]

네티즌 vs 조선일보 중대기로에 서다.

누구라도 이 전쟁의 결과를 상상할 수 있다면 참전하라!!
[조회:6392  추천:64] 08.06.20  | 
촛불여러분, SBS를 조중동 옆에 놓지 마십시오.  []

답은 SBS노조 스스로가 얻어내야 할 것입니다.

SBS노조는 공공성 수호를 위한 투쟁에 나설 각오가 되어있습니까?
[조회:  추천:] 08.06.19  | 
초대박 '밀리언셀러' 한 번 만들어 봅시다.  [23]

첫째, 어떤 빌미도 주어서는 안됩니다.

둘째, 감동을 줄 수 있는 방식이어야 합니다.
[조회:6297  추천:38] 08.06.19  | 
시민광장의 미래, 더욱 더 진지하게  [22]

'당분간'을 시민광장은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시민광장이 처음 만들어질 때의 정치적 상황과 지금의 상황은 정반대입니다.
[조회:12254  추천:49] 08.06.19  | 
대통령의 삶은 이미 오래전부터 자연을 닮았습니다.  [15]

조기숙 교수의 봉하마을 자원봉사기

대통령은 자연을 닮은 삶을 실천하고 싶은 거였습니다.
[조회:5306  추천:42] 08.06.18  | 
'당분간' 정치활동을 중단합니다.  [209]

저는 앞으로 여러분과 온라인에서만 만나고자 합니다.

'정치인 유시민'이 '회원 유시민'이 되었다고 해서 달라질 것이 많이 있을까요?
[조회:18874  추천:175] 08.06.17  | 
이제 우리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14]

조선일보에 맞서온 정치인 3인방

지금 이런 인물들이 있는가? 없다면 우리가 만들지 않을텐가?
[조회:9405  추천:50] 08.06.16  | 
당신은 유티즌인 동시에 아고라인이다.  [36]

'무겁지 말자'가 정답

시민광장은 이번 촛불 나들이에 '무거웠을까 가벼웠을까'
[조회:18344  추천:48] 08.06.12  | 
나도 '폐인'이 되었다.  [8]

2008년 6월, 아고라 폐인의 기록

좌도 우도 소멸한 새로운 한국이 코앞에 놓여 있었다.
[조회:4535  추천:25] 08.06.12  | 
역사는 굽이쳐 흘러도 바다를 향한다.  [5]

뫼비우스의 띠같은 이한열의 죽음과 민주주의

시민들은 다시 그 아들(민주주의)을 어머니 품으로 돌려보내 주어야 한다.
[조회:4328  추천:40] 08.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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