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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은 찌라시!  [7]

동아일보 간판 불이 꺼진 사연

2008년 5월 2일 광화문 청계광장
[조회:3393  추천:44] 08.05.07  | 
이번 주엔 우리 어른들이 훨씬 더 많이 나가주어야 합니다.  [16]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대신 하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이 촛불을 지속시킬 수 있는 길은 어른들이 더 많이 참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조회:7270  추천:44] 08.05.06  | 
저는 촛불을 들고 싶지 않습니다.  [58]

촛불을 들지 않고도 살 수 있는 그런 나라를 만들고 싶습니다.

국민이 촛불을 들어서 압력을 가하는 것을 반복해야만 하는가. 이것이 우리가 지금 고민해야 할 숙제입니다.
[조회:5965  추천:75] 08.05.06  | 
청계천 소라기둥 밑에서 바라본 촛불문화제  [8]

그냥 한 사람의 시민으로 참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거리 시위 문화는 자발적인 시민 참여 시위 문화로 바뀌어졌습니다.
[조회:6873  추천:32] 08.05.06  | 
소리 없는 아우성  [27]

사법처리?

탄핵서명 100만명 돌파!
[조회:7815  추천:65] 08.05.06  | 
왜 불평등협상인가?  [0]

한미쇠고기협상 합의문을 보고

정말 이 나라 전부가 미쳐가고 있습니다.
[조회:9142  추천:12] 08.05.05  | 
정부 관계자가 참 우습네요  [5]

왜 미국이 30개월 이상을 고집하는지 알겠습니다

"이미 광우병이 발병한 나라에서 여전히 광우병 위험이 있다는 30개월 이상의 소"
[조회:3202  추천:56] 08.05.05  | 
지금의 사태는 일종의 '세대 쿠데타'  [1]

미국소고기 수입파동이 지닌 의미

'부모세대'들의 '얼빠진 선택'을 '자식세대'들이 정면으로 거부하고 나선 셈
[조회:5378  추천:20] 08.05.05  | 
단지 미친소만의 문제는 아니다  [22]

정말 무섭잖습니까.

지금은 '그날은 반드시 온다'는 확신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지 않습니까.
[조회:4165  추천:58] 08.05.03  | 
"너나 먹고 죽어라"  [25]

장담하건대, 조중동부터 자기들 살자고 당신을 버릴 것입니다!

저는 아무런 준비도 없이 뒤에서 구경만 했습니다. 죄인의 심정으로…
[조회:8319  추천:27] 08.05.03  | 
이젠 좀 다르다고 느낀다.  [15]

의사결정과 그에 대한 의사표현방식의 선택은 그들 각자의 몫이다.

그들이 분노하는 것은 기본 상식과 자신들이 꿈꾸는 아름다운 삶에 대한 위협감
[조회:9535  추천:68] 08.05.03  | 
지금은 국민들의 체험과 저항의 학습시간입니다.  [22]

노무현과 유시민의 시간도 아니고 노빠와 유빠들의 시간도 아닙니다.

무대에서 퇴장한 스타들은 관객들이 앵콜을 외쳐줘야 다시 나올 수 있습니다.
[조회:7211  추천:51] 08.05.02  | 
이게 한탕주의적, 국민선동적 흐름이냐??  [20]

천국문지기/판세분석 이번엔 잘못 짚었다.^^

독해야 한다. 그래야 정권 되찾는다.
[조회:4828  추천:15] 08.05.02  | 
세상이 첨맘님을 부를 때까지 기다립시다.  [8]

너무 답답합니다. 하지만 첨맘님을 재촉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더 발랄하고 재미있게 놉시다. 유빠들을 서로서로 믿고 기다립시다.
[조회:5882  추천:43] 08.05.02  | 
대한민국의 어른들을 증오합니다.  [0]

투표권을 가진 우매한 어른들 때문에 투표권이 없는 우리까지 죽게 생겼습니다.

후회한다고 하는 어른이 있습니다. 후회할 짓을 왜 했습니까?
[조회:3770  추천:11] 08.05.02  | 
우리 아이들의 배는 쓰레기 처리장이 아니다.  [1]

선진과 실용을 이야기하면서 농축산의 근간을 말살시켜버리는 정책

법과 절차를 무시한 정책. 외교에 대해서는 하나같이 저자세 외교로 빌빌하는지.
[조회:4123  추천:10] 08.05.02  | 
대통령의 귀향 - 봉하마을 3일간의 기록  [9]

[KBS 다큐멘터리 3일] 2008년 5월 3일(토) 밤 10시10분

지난 2월 25일 한 남자가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는 전직 대통령 노무현이다.
[조회:9661  추천:20] 08.05.01  | 
대구MBC 총선특집기획 <진보의 이름으로 도전>  [8]

[프로그램 제작기] 보수의 땅에서 진보 싹 틔우기

이 프로그램은 누가 봐도 노골적이고 편파적이라 판단할 수밖에 없다.
[조회:5233  추천:50] 08.05.01  | 
독서로 시작합시다!  [23]

읽고, 토론하고, 글을 쓰며, 정리된 생각들을 나누는 것입니다.

어떻게든 참아내고 5년 후에는 정권을 다시 찾아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조회:3741  추천:43] 08.05.01  | 
노무현의 진가  [2]

최악의 내수침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반노무현 정치언론세력들은 비난만 할 뿐 그 내막은 보도하지 않는다.
[조회:8350  추천:69] 08.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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