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021년 달력은 한 장 남았고, 날자로는 11일 밖에는 안 남았네요.
올 해도 유수와 같이 흘러 간 지금 이 때에 기억에 남는 말을 떠올려 보라 하면
첫째는 누구나 할 것 없이 "코로나" 일 것입니다. 작년과 올해 전세계가 코로나로 많은
고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내년에는 제발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둘째로 떠 올리는 단어는 각자 다를텐데요, 저는 "방탄소년단" 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우울한 저의 코로나 시대를 잊게해 주고 행복감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쥴리"입니다. 윤석열도 사기 캐릭터 이지만 쥴리를 따라 올 수 없다는 생각입
니다. 제가 겪어 본 사기꾼 중에서 최고입니다. 최순실은 종교적인 색채이지만 쥴리는
세상을 너무 쉽게 생각한 것 같습니다. 내년 대선 이후에는 이 사기꾼 부부를 더 이상
안보겠지만 내년 초 까지는 계속 보게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각자 올 한해를 돌아보면서 떠오르는 단어 세가지를 댓글로 남겨보세요.
그리고 내년에는 좀더 밝은 단어가 많이 기억되는 해가 되기를 바래 봅니다.
올 한해 다들 열심히 살아 오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