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토)로 예정된 시민광장 전국총회는 11월 18일 중앙운영위의 의결에 따라 모이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무서울 정도이며, 이런 시기이기에 정부와 방역당국의 지침에 충실히 따르기로 한 것입니다.
아쉬운 마음 가득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코로나 극복이니만큼 이에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을 모은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양해를 구합니다.
더 좋은 날 만나게 될 것을 기대하며 함께 힘내자는 말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