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대명입니다.
다음 대통령은 이전 대통령의 반작용입니다.
사람은 좋지만 뭔가 답답한 문대통령에 대한 반작용은 사람은 개차반이지만 화끈하다.
정권교체 여론이 60%라고는 하지만 그 중 절반 정도는 이재명이 집권하는 것도 정권교체라고 생각할 겁니다.
이재명은 꽃놀이죠 정권재창출도 해당되고 정권교체(엄밀히 말하면 주류교체)도 해당되니까요.
실체도 없는 윤짜장이 다른 야권주자들 뜨는 거 딱 막아주면서 혼자 솟아있으니까 여권지지층은 더욱 더 이재명으로 뭉칠 수밖에 없고 경쟁자인 우리여니씨는 찌그러진 상태이죠.
이거 뭐 99% 이상 확률입니다.
지금쯤 취임식 연설문구 다듬고 있을 거고 초대 총리 인선도 구상을 마쳤을 것입니다.
인수위원회 구성도 작업에 들어갔을 겁니다.
작가님이 굳이 한마디 더 보태지 않아도 됩니다.
요즘 부쩍 현안비평이 많아지셨네요.
댓글은 안 읽어봤습니다.
뻔하니까요. 정치도 안한다면서 욕 먹고 다닐 필요 없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