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연전연승에 국회권력 지방권력 거의 싹쓸이한 민주당
우리 여니씨의 대권놀음과 의원들 줄세우기,뒷문으로 동교동 찌끄러기들 불러들이기로 허송세월
그나마 몇 개의 개혁법안도 주저주저하다가 지지자들과 당원들이 난리치니까 마지못해 해놓고
지가 다했다고 언플중.
180석을 가지고도 국회개혁은 요원하고 지방토호들의 복마전으로 변질된 지방자치제도에 대한 개혁은 감감무소식
배에 기름만 잔뜩 껴가지고 현실에 안주하며 권력투쟁에만 몰입
언제까지 세금도둑 지방의원들 해외 놀러다닌다는 뉴스, 부정부패 저지른 뉴스 봐야되나?
100을 가졌으면 150을 내놔야 다음에 또 그만큼 가지지.
헌정사 초유의 대통령 탄핵과 야당의 지리멸렬 그리고 북미정상회담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반사이득으로
180석을 가져왔지만 앞으로 그럴 일은 없을 것이다.
총리라는 사람은 대권욕에 눈이 멀어서 임기 몇개월짜리 신임총리를 또 인준하게 만들 태세이고
꽃바구니뽕에 취해 짜장과 대립각 세우다가 오히려 짜장을 키워준 전 법무부장관도 대권에 기웃거리고
그리고 낙엽아 이해찬의 거의 다 이긴 듯 하다는 발언에는 왜 아무 말이 없냐?
누가 민심을 안다고 함부로 나불대는가? 제가 버릇을 고치겠습니다. 어쩌구 저쩌구 해야지?
능구렁이 같은 인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