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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가 발발한지 70년이 되었습니다.
종전선언이 볼턴과 아베의 방해에 의해 불발되었다는 기사를 보면서
너무 화가 나고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모두들 추측했던 내용들이겠으나, 당사자가 사실 확인을 해 주니 더 열받습니다.
문재인대통령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더 이상 상황이 좋아 지기를 기다리고 있을 수 만은 없고,
이제는 행동에 옮겨야 할 때 입니다.
전에 읽었던 글이 생각나 옮겨 봅니다.
“When I was a kid, I used to pray every night for a new bicyle.
Then I realized that the Lord, in his wisdom, didn’t work that way.
So I just stole one and asked him to forgive me.”
- Emo Philips - 미국 코메디언 & 배우 & 작가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님도 뉴스공장 및 다스뵈이다에 나오셔서
Emo Philips와 동일한 취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새로 임명될 통일부장관에게 Emo Philips의 글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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