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려다니기 싫어 어디라 말 하지는 못하나
이전에도 지금도 수많은 모금 단체들이 주 사업에는 생색내기로 쥐꼬리 만큼만 집행하고 나머지는 임직원 배불리는 짓거리를 많이 봐왔다.
회계부실-회계를 아는 이는 회계부정이라 읽는다.
돈의 흐름은 정직해야 한다.그것이 진보의 밑천이다.
회계를 담당한 직원이 몰라서 또는 잘못해서 그렇다면 회계도 모르는 그 직원의 채용은 누가 했으며,그 직원의 최종 책임자는 누구 였을까?
개인계좌 모금-우리는 주머니돈이 쌈지돈이라는 당신의 사고를 읽는다.
삼십년동안 정의연이라는 조직에 몸 담았고 조직의 수장이었던 사람이 모금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것도 몰랐다면 그것 또한 웃기는 일 아닌가?
다른것은 차지하고 이 두가지 사항만 하더라도 윤미향은 대중들에게 크나큰 죄를 지었다.
모르고 한 짓이면 참으로 무능 했던거고,알고 행한 짓이라면 운동을 개인사업으로 발전 시켰다는 거다.
그럴것이면 처음부터 사업자 내고 장사를 할것이지 왜 모두에게 혼란을 주고 피곤하게 만드는가?
국회의원이라는 방패를 무기삼아 변명과 꼼수로서 뻗대 보지만 그 짓이 언제까지 가능할까?
쉼터 소장의 죽음도 윤미향 당신 잘못이고,책임없는 지금의 모습은 참으로 추하다.
잘못했다는 반성과 진정성은 보이지 않고 꼼수에 꼼수가 더해지는게 눈으로 읽혀진다.
더이상 언론에서 당신의 기사를 보고싶지 않다.
지금이라도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책임 지겠습니다.
그리고 국회의원 사퇴하시면 안될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