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편히 쉬십쇼.
좋아하는 낚시 마음껏 하시구요.
책도 내주십쇼.
감사합니다.
그리고 예고했던 조국 교수 관련 이야기는 안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 그리고 너무 자책하지 마십쇼.
오히려 그 덕분에 이쪽이 더 뭉친 효과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