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나 다를까 180석 발언으로 장난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언론들은 우리편이 아닙니다.
저도 그런 희망은 갖고 있지만 선거 끝날 때까지 희망 섞인 발언은 안하셨으면 좋았을 듯 합니다.
장사 한 두 번 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작가님이 압승,180석 말씀하시는 거 보면서 한편으로는 기분도 좋고 그랬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순간 아뿔사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발언 가지고 장난치기 시작했습니다.
견제심리를 부추기려는 의도이죠.
먹히지도 않는 심판론으로 그대로 흘러가나 했는데 느닷없이 견제론에 불이 붙을까 겁이 납니다.
제발 기우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