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동우 기자,
KT 소액주주 35명이 불법경영 책임을 물어 황창규 KT 회장과 이석채 전 KT회장을 상대로 755억원대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KT전국민주동지회와 KT노동인권센터는 1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KT광화문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 회장에게 544억1000만원, 이 전회장에게 211억29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상품권 현금화로 비자금을 조성해 19~20대 국회의원 등 정치인 99명에게 후원금 4억3790만원을 보낸 의혹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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