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보고있던 프로그램이 사라졌습니다.
좋아하는 출연진 때문에 이상한 글도 올렸는데
그분 출연진이 하차를 말씀 하시더니 하차하셨고
이제 썰전은 재미가 없어지고 시청률이 꼬라박았습니다. 결국 상장폐지가 결정났으니 결과에 대한 원인은 누구에게 있는 것인지가 궁금 합니다.
잘나갈때는 유시민 작가님 때문이었고
상장폐지가 되었으니 누구의 책임 인가요?
지금 외교가 웃기고 재미있는데 여기에 이상한글 써야겠습니다.
북핵문제의 대화를 의제로 미국 다녀온 문대통령은 의도한 성과는 없는듯 하다. 오히려 협박을 당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김정은은 한시가 바쁜 트럼프에게 하노이 이후의 소통 필요성과 합의할 내용의 기한을 1년으로 공표하였다. ㅋㅋㅋ
완전 웃기다. 둘은 완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안부의 편지를 할수 있다고도 하는데 외교가 이렇게 웃기고 이런 웃기는 역사를 학자들은 재미있게 기록 하여야 한다.
싱가폴에서도 하노이에서도 둘은 원하는 것이 있으므로 만난 것이다. 목적은 이루어질 것인데
우리의 입장은... 말하고 싶지가 않다.
왜냐하면 이번에 미국에 가기전에 문대통령의 입장을 공표하였기 때문이다.
한미는 동맹이고 남북은 분단국이다. 미국이 의제하고 미국과 북한이 대화를 하여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데 한국이 또다시 한국의 입장과 방향을 공표하였다. 다시 이런 공표를 한다면 곤란 할것이다. 우리는 미국의 목적과 같다. 북핵해결. 그리고 북한은 경제해결.
원칙을 여기에 둬야하고 미국과 북한의 의사표시를 존중하여야 한다. 그들의 입장에서 외교가 이뤄지는 것인데 우리가 방향을 제시하여 또다시 독박을 쓰려고 하는 것인가?
하노이 비행기에서 트럼프가 문대통령에게 전화 한것은 결렬에 대한 독박을 말하는 것이고 다음번 합의 하려면 미국이 원하는 조건을 맞추라는 것이고 지금 트럼프는 비행기를 탓지만 대화의 재개는 문대통령이 만들어 보라는 독박이었다. 운전자론의 독박이다.
근데 이번 미국가면서 한국의 방향을 공표하여 다시 독박의 수를 둔것이다. 미국과 북한이 한국말을 듣는것이 아니다. 둘은 외교의 대화로서 목적을 조율하는 것이다. 여기에 한국은 차려진 밥상에 숫가락을 올리려고 해서는 안된다. 나중에 역사는 알아서 남한의 노력을 높이 평가를 할것인데 신중한 뒷걸음을 가지고 가야한다.
하노이에서 비행기 이륙하는 순간부터 김정은은 상처난 자존심을 돌려주고 있는 것이다. 설마 쉽게 대화가 이뤄질거라는 착각을 안하였겠지만.그렇기 때문에 대화를 시도하고 의중을 찾아가는데 분명 어려움이 있겠다는 것을 미국도 우리도 알아야 한다.
트럼프의 요청에 의해 남북 대화를 추진 하겠지만 북미대화 여는것보다 어려울 것이고 문대통령은 가장 속이 탈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하려는 것은 대화의 자리만 만들면 되는 것이지 우리의 방법은 공표하지 말라는 것이다. 안쓸라고 했는디 독박을 조심하라고 써버렸다.
분명 미국과 북한이 다르지만 그들의 다른 입장을 전달만 하면 자연스럽게 절충하는 시기가 올텐데....트럼프는 급하고 김정은은 1년을 말했으니 반때 정도가 회담이 결정 나겠구만. 그리고 합의 서명하면 문대통령도 본전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