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이풀입니다. 작년에 낭독극으로 처음 선 보였던 첨맘님 원작 소설 '달'이 정극으로 여러분을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문화예술협동조합 타래가 2년여의 노력 끝에 정극으로 완성되어 무대에 오르는 것입니다. 비록 작은 소극장이지만 여러분을 모실 수 있는 자리는 넉넉하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광장의 회원님들께서 5월의 따듯한 봄날 대학로를 찾아 주시면 반갑게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 연극 '달' 공연 포스터
부산 공연은 공연장인 한결아트홀의 초청 공연으로 진행됩니다. 서울 공연에 한하여 광장 회원님들께 초대권을 배본해 드릴 예정이니 날자와 시간 댓글로 남겨주시면 입장권을 준비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