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입니다.
올해까지만 정부인사나 도지사들 참석하게 하고
내년부터는 정부관계자나 지방자치단체장,현직 공무원들의 참석은 자제하고
시민들만 오게하는게 어떻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국민들이 노무현재단과 노무현대통령을 더 칭찬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