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에서 함께 입력된 개성소나무님의 글입니다. |


오랫만에 함사세에 노원광장 식구들이 오셨네요.
노원 대표이신 사.감님, 총무이신 클라우드님, 미남 강시빠님,
새벽기차님 그리고 요즘 함사세에서 열일 하시는 민들레처럼님 ~ ㅎㅎ
저또한 노원광장 소속 입니다.
노원에서 만나 장도 같이 보고서 문산으로 같이 넘어 왔네요.
처음이라 음식 만드는것이 서툴다 하면서, 무지 조심스럽다 하는데...
다들 음식만드는 솜씨들이 장난이 아니네요.
수육과 오뎅탕, 무생채, 양배추 쌈 그리고 쌈장
대표이신 사.감님 음식 만드는 속도가 장난 아닙니다.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것 같아요.
오랫만에 제가 뒷짐지고 구경만 했습니다 ~ㅎㅎ
주보라의 형제분들이 수육과 오뎅탕을 두번씩 드시느라 ...
저희가 먹을게 부족했네요.. ㅠㅜ
그래도 행복한 여행 이었던것 같습니다.
노원에서 멀리 여기까지 와주신 노원 동지들께 고맙고요..
오늘 마트에서 장보신것도 노원에서 지원해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