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소영 기자] tvN '알쓸신잡'이 시즌3를 꾸리고 있다. 해외 특집으로 9월, 안방을 찾아온다.
12일 OSEN 단독 보도로 '알쓸신잡' 시즌3가 해외 특집으로 기획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다. 8월 촬영을 위해 멤버들이 꾸려지고 있으며 촬영지는 유럽 등지로 알려졌다.
지난해 6월 첫 방송된 '알쓸신잡'은 국내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관점의 이야기를 펼쳐 딱히 쓸데는 없지만 알아두면 흥이 나는 신비한 '수다 여행'을 콘셉트로 했다.
시즌1에는 유희열, 작가 유시민,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과학 박사 정재승, 소설가 김영하가 출연했고 시즌2에는 유희열, 유시민, 황교익이 건축가 유현준, 연구가 장동선과 호흡을 맞췄다.
시즌3 멤버는 베일에 싸여 있다. tvN 측은 OSEN에 "'알쓸신잡3' 해외 특집은 기획 중이다. 멤버는 아직 미정이다. 방송은 9월 편성을 준비하고 있다. 요일과 시간대도 정해진 바 없다"고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