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출석부 에서 함께 입력된 개성소나무님의 글입니다. |


2018년 새해 봉사를 다녀왔네요.
명은이네 세식구(엄마,아빠)가 오셨고요, 희수가 오랫만에 왔어요.
재작년 12월에 보고 2년만에 보니, 참 예뻐졌더라고요 ~ㅎ
올해는 희수가 원하는 대학을 들어가야 되는데...
(꼭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렴 아저씨가 기도많이 할께 ~ 희수야!)
저랑 같은동네 사시는 울동네 성님도 참석 하셨습니다.
메뉴는 소고기 불고기,무생채,오뎅볶음, 시원한 콩나물국을 했네요.
늘 고민하는거지만.. 메뉴가 그렇게 다양하지못해 좀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보라님과 사.랑.님이 어제쯤 오실까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이러다가 명은이 엄니와 달팽이님한테 혼날거 같은데요 ~ㅋ
부족하지만 "주보라의 집" 형제분들이 맛있게 드셔서 행복한 저녁이었습니다.
참석은 못하셨지만, 늘 응원해 주시는 회원님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