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출석부 에서 함께 입력된 의왕달팽이님의 글입니다. |
여름의 끝자락인 듯 합니다.
새벽에는 서늘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시민광장내 대표적인(?) 동아리, <함께 사는 세상>이 8월 봉사활동을 잘 마쳤습니다.
* 참석자(6명) : 개성소나무(대표), 와다상(멀리 일본에서 와주심), 형제님, 의왕달팽이, 첫봄, 명은
* 장소: 주보라의집(경기도 파주시 소재 중증장애인생활시설)
하루하루 건강하게 사는 것, 삶에 있어서 그것이 가장 큰 행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