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캠프 2일 차 - 1, 7월 29일(토) >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살피는 일이 날씨였습 니다. 다행히 비는 내리지 않고 흐려만 있다 오후가 되니 구름이 조금씩 사라지고 밝아 왔습니다. 아침 식사는 전과 다르게 많은 분들이 드셔서 준비한 식사가 부족하였습니다. 그래서 점심은 훨씬 많이 준비했었는데 드시는 분이 적어서 예상은 실패로 돌아 갔습니다.
오전과 오후 4시 30분 까지 가족이나 함께온 각 지역광장 분들과 바다에서 수영하고 조개 줍고 낚시를 하면서 놀거나 주위를 산책하거나 더 멀리 등산을 하는 등 시간을 보낸 후 저녁식사를 하러 펜션으로 귀가하셨으며, 오후에 유시민 작가님께서 캠프장에 도착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