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맘님 후불제 민주주의를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후불제 민주주의를 읽고 광장에서 토론하던 기억이 아련하게 떠오르네요
행복은 각자의 내면에 있는 심리상태를 말한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 모두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자유이다.
자유란?
내가 타인의 자유를 부당하게 침범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일을 내가 원하는 방법으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유를 얻기 위해 싸우다 죽었다.
자유가 없는 곳에서는 자유를 얻기 위해 싸우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 되기도 한다.
그분들의 헌신으로 우리는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다.
우리는 자유를 위해 일어섰고 싸웠고 죽고 다치고 박해받았던 모든 사람에게 자유를 빚지고 있다.
첨맘님 "후불제 민주주의" 중에서
날씨도 후끈후끈하고, 불쾌지수도 높아지고 책읽기 좋은 계절입니다 ㅋ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여 첨맘님 책 한권씩 읽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