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떤 분이 출석부를 써 주실까 하는 기대를 하셨을 텐데요,
제가 쓰게 되어서 실망을 하셨을 것 같네요. ㅋㅋㅋㅋ
최근에 시민광장 CMS 회원으로 가입하신 신입회원 몇 분들께
출석부를 써 주십사 하는 부탁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5월 24일 꽁냥더햄찌님, 5월 25일 따뜻한손님,
5월 26일 첫봄님, 그리고 주말에는 출석부를 안 하기에 건너 뛰고
5월 29일 자유복숭아님, 5월 30일 나찰님, 5월 31일 망고하나님,
6월 1일 벙글이언니님 께서 쾌히 써 주셨습니다.
사실 신입회원으로 게시판에 글을 쓰는 것은 많이 부담이 되는데요,
그 보다 출석부를 쓰는 것은 훨씬 더 큰 부담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누구 하나 거절하지 않고 너무나도 잘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위 출석부를 쓰신 신입 회원들의 나이가 22살 부터 32살 인
젊은 청춘들이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이 분들 외에도 젊은 회원들이 많이 들어오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민광장과 첨맘님의 앞 길이 더욱 더 짱짱할 것 이라는
기대와 희망을 가져 봅니다.
오늘은 불금인데다 첨맘님께서 출연하는 "알쓸신잡" 첫 방송이 나오는 날
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 : 앞으로 문재인 정부 장관 청문회가 진행될텐데요,
2005년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첨맘님을 제44대 보건복지부장관으로 임명
하셨을 때 장관 청문회 1기로 청문회를 받으신
돌발 영상을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