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광장 집행위원회의에서 함께 입력된 영치산갈대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서울광장 대표 영치산갈대입니다.
오늘의 출석부는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서서울광장-쌀나눔행사]후기로 갈음하도록하겠습니다.
서울광장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3월 11일
봄햇살 좋은 토요일. 탄핵 다음날이라서 그런지 하루사이에 추운겨울이 물러가고 따뜻한 봄으로 바뀌어있었습니다. 숙취를 이기고 함께해주신 서울광장 회원여러분. 먼길 와주신 태목대표님께 감사한마음 다시 한번 전합니다.
지난주 행사는 시민광장 사무국과 사무실을 같이 쓰고 있는 '마포희망연대'에서 12년간 활동중인 독거노인 반찬나눔봉사에 쌀나눔을 더한 서서울광장의 첫번째 사업이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느낀점은 우리가 조금의 관심을 가진다면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께 조금의 도움을 드릴수있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그 관심은 많은 돈과 시간이 아니구 아주 작은 관심이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만들어주신 서서울광장 대표님 '간이역'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행사를 계기로 마포희망나눔과 시민광장의 깊은 인연이 지속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저 또한 앞장서서 함께함을 약속합니다.
함께해주신 분들의 사진을 첨부합니다. 모두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