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하얀백로님의 글입니다. |




추운 날씨에도 어김없이 2월의 둘째주는 돌아왔습니다.
늘 멀리서 와주시는 광명의 엄마야님 늘 고맙습니다.
흥부님, 오백원님, 마일스님 팀장님, 그리고 제가 맛있는 점심과 목욕을 시켜드렸습니다.
한티님은 갑자기 지인과 일이 생겨 이번에는 참석 하지 못했습니다.
흥부님과 오백원님이 목욕을 시켜드렸고 엄마야님과 마일스님과 제가 삼겹살 구이, 새우구이, 골뱅이 무침, 된장찌개 등으로 점심준비를 했습니다. 식사하고 설겆이하고 도란 도란 이야기하다가 마일스님과 엄마야님은 광화문으로 촛불 밝히려 가셨습니다. 깨어있는 사람은 봉사도 잘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