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에서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안고 가입했던 시민광장
시민광장은 저에게 아픔을 치유하는 곳이었으며, 또한 암울한 세상에서
희망을 주는 유일한 안식처 였습니다.
첨맘님이 좋아서 그리고 회원님들이 좋아서 함께한 시간이 벌써 8년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무엇을 바라지도 않았고, 그냥 제가 좋아서 참여했던 시간들을 회원님들과 함께 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회원 여러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만남이 영원하길 기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