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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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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이 아닌 이제 시작입니다》 - 남조선의 대구에서 울린 녀학생의 웨침 - 남조선언론이 보도한데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특대형권력부패사건인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계기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는 속에 지난 5일 대구에서 열린 대규모집회에서 송현녀자고등학교의 조성해학생이 한 연설이 4 000여명 집회참가자들의 공감과 감탄을 불러일으켰다고 한다. 조성해학생은 연설에서 먼저 《그 녀자를 뭐라고 불러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 이 세상 어느 나라의 어떤 사전이나 관례에도 나라와 국정을 무당의 손에 맡기고 꼭두각시노릇 한 지도자를 칭하는 호칭이 없어 아직은 부득이하게 〈대통령〉이라고 칭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박근혜가 최순실과 함께 국민을 조롱한 죄에 맞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투쟁에 떨쳐나서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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