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박근혜가 개성공단의 전면중단조치를 급작스레 발표한 이면에 선무당 최순실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를 입증하는 통일부 관계자의 말이 여론에 등장한 것이다.
그에 따르면 원래 통일부에서는 개성공단 ‘잠정중단’을 제기했었지만 박근혜는 북이 2년안에 붕괴할것이라는 최순실의 ‘계시’를 곧이 믿고 ‘전면중단’을 지시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개성공단 전면중단발표직후 홍용표장관이 사석에서 측근들에게 박근혜의 부당한 처사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는것이다.
현재 그 음성녹취자료가 모 신문사 기자에게 있다는 소문이다.
박근혜가 최태민의 ‘주술의 영’을 그대로 이어받았다는 최순실의 ‘계시’로 개성공단 전면중단결정을 내린걸 보면 정말로 혼이 빠진 정신병자임이 틀림없다.
이에 대해 지금 내외여론은 박근혜를 가리켜 ‘영의 세계의 인간’, ‘주술의 영’의 ‘계시’가 없으면 한치앞도 못보는 청맹과니라고 야유조소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