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김정은의 생일에 맞추어 핵실험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생일 선물로 확성기 꽃다발을 받게 되었네요.
● 중부일보'만평' 최경락 화백
● 아이디 /양만금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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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천지-'
● [조민성 의 고슴도치] 그렇게 찾기가 힘들었나요
● [조민성 의 고슴도치] 반갑지 않은 손님들
● 아경만평 '길수萬事' 화백
"우리도 뛰어내리세!"…벼랑의 文춤
● '법저 만평/유영수 화백
● 데일리중앙 '만평' 김진호 화백
"소녀상 철거 못한다고 전해라"
일본 아베 정부가 한국의 일본 대사관 앞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고 있어 우리 국민들의 강력한 분노를 사고 있다.
● '부산일보' 만평
가만히 놓아두라 전해라.
● 영남 일보 만평 ㅡ 김진호 화백
● 영남매일' 구돌이 선생/ 안기태 화백
● '시사 저널' 이공명 화백
● 경기일보'오피니언'유동수 화백
● 김경수의 시사터치
● by 굽시니스트 본격 시사인 만화
● 양한모의 캐리돌 만평
● 한국경제 조영남 화백
● 시사 인천 / 김동호 만평
● 미스터 싸가지 일요신문 오성수'화백'
● 일요신문 블랙박스 윤준환
● '기협 만평' 성철수 화백
● 주간경향 '2판4판' 김용민화백
사과의 진수
고객: 여보세요. 거기가 사과 전문 부사상담소지요? 상담원: 네. 맞습니다. 고객: 제가 지금 직원들에게 사과를 좀 해야 하는데요. 인력관리: 부서에서 희망퇴직 관리를 하다가 그만…. 상담원 :전화 잘하셨습니다. 사과를 할 때 잘해야 합니다. 고객: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상담원: 아주 좋은 예가 있습니다. 인력관리 부서를 해체하겠다고 하면 됩니다. 고객: 그래도 직원들이 화가 나서 달래야 하는데요. 상담원: 아주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 상담소 이름이 뭡니까? 고객: 부사상담소잖아요. 상담원: 그렇습니다. 사과 중의 사과가 바로 ‘부사’잖습니까? 우리는 사과의 진수만 전해드립니다. 직원 대표를 만나서 위로금을 전달하세요. 그리고 떳떳하게 ‘마음으로부터 사죄와 반성의 입장을 표시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최종적·불가역적’이라는 어려운 말로 된 조건도 붙이고요. 고객: 그래도 계속 문제를 삼으면 어떻게 하나요? 상담원: ‘어제로 모두 끝이다. 더 사죄도 하지 않는다’고 말하세요. 고객: 아, 그렇게 하면 되는군요. 지금까지 왜 그걸 몰랐을까요? 상담원: 여기가 어딥니까? 사과 전문 부사상담소예요.
한·일 외교부 장관이 12월 28일 위안부 협상 합의문을 발표했다. 위안부 문제가 ‘최종적·불가역적’으로 해결됐다고 하는 양국의 합의였다. 하지만 일본 정부의 법적인 책임을 명확히 하지 못한 채 달랑 10억엔으로 맺은 이 합의가 진정한 ‘사과’가 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역시 일본은 ‘사과’만 잘하는 국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