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출석부 에서 함께 입력된 개성소나무님의 글입니다. |
여기 문산은 거의 한겨울 날씨 더군요.
그래도 우리 함사세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은 1년내내 변함이 없다는거~ ㅎ
일류 요리사 우리 보라님과 문산 마트에서 요것조것 장을 보고 마가님 차량으로 주보라의 집으로
고고 ~~~~ 씽 !!
미스 바님, 은가비님 , 민들레 처럼님 도 오셨고요^^
보라님 진두지휘하에 소불고기, 연근조림, 무생채,미역국
참 맛갈 스럽게 하십니다~ ㅎㅎ
저는 설겆이를 오늘도 나혼자 해야되나 속으로 참 많이 고민 했었는데... 미스 바님이 오셔서 한숨 돌렸네요. 설겆이가 저는 제일 힘들다는거 ~ㅋ
원장님과 사모님 많은 원생들께서 다들 좋아하시고요, 맛있게들 드셨네요.
올해도 12월 한달 남았 읍니다. 다음달 엔 더 많은 회원님들 뵜으면 합니다^^









미스 바님 께서 내년 2016년 중앙대표에 출마 하셨더군요.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수고들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