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광장 노옌더입니다.
이번에 책이 나와 중앙광장에도 글을 올립니다.
감사하게도 첨맘님과 김미화님께서 과분한 추천사도 써주셨네요.
이번 책은 이천의 숨겨진 답사지를 가족과 다니면서 쓴 글을 엮었는데요..
이천분이시라면 '이런 곳이 있었어?' 하고 놀랄 거라 생각하고요
타 지역 분들이 읽어보시면
이천이라는 곳에 호기심을 자극할 거라 생각합니다.
이천의 사람과 땅과 자연이 처음엔 좀 거칠어도
지내다보면 맨살 느낌의 살가움이 있는 곳이예요.
읽어보시고 가족과 함께 책에 나온 곳을 가끔 산책하시고 이야기를 나눠보시면
가족에게도 좋은 시간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책 제목은 "그립다면, 한번 쯤 이천"입니다.
여름은 덥지만 재밌고 즐거운 날들 되시길.
-여행작가 최석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