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대표 후보 기호2번 노항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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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희망을 일구는 것, 우리당이 해야 할 일 입니다.
그래서 우리당이 달라져야 합니다.
이렇게 무력하지 않아야 합니다.
담대하게 변화해야 합니다.
더 많은 시민들속에서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저는 우리당의 눈높이를 시민의 눈높이에 맞추겠다고 약속합니다.
매번 하던대로 하는 우리끼리의 진보가 아니라
시민들이 참여하는 정당, 시민들과 통하는 정당으로 진화하자고 제안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중요한 과제를 제안합니다.
내년 20대 총선에서 우리당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를 모두 외부인사로 공천합시다.
이렇게 설명하겠습니다.
조국교수, 방송인 김미화,또는 인권운동가, 양심적인 기업인,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이런분들을 삼고초려해서 우리당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공천합시다.
그들과 함께 더 많은 시민들의 친구같은 정의당으로,
더 많은 시민들속에 뿌리 내리는 정의당을 이루어 갑시다.
정치인들의 위선과 권위주의를 배격하고,시민들이 참여하는 정치를 만드는 것,
무능하고 부패한 권력을 심판하고, 권력을 시민의 품으로, 민주주의의 품으로 돌려주는것,
당을 혁신해서 이일을 해내야 합니다. 해냅시다!
노항래가 하겠습니다.
혁신하려면 사람이 바뀌어야 합니다.
사람을 바꾸고, 얼굴을 바꿔야 합니다.
당원동지 여러분께서 담대한 변화를 선택해 주십시오.
진보혁신의 중심, 정권교체의 주역이 되는 정의당을 만들겠습니다.
새로운 얼굴, 새로운 전망, 새 정의당을 선택해 주십시오.
기호2번 노항래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