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어떤 상대를 애틋하게 그리워하고 열렬히 좋아하는 마음이랍니다.
사랑에는 맨처음에 맺은 "첫사랑"이 있고 지난날 맺었던 "옛사랑"도 있고
순수하고 진실한 "참사랑"도 있습니다.
그리고 짧은 시간에 느닷없이 달아오르거나 뜨거워지는 "갑작사랑"도 있고요.
순식간에 뜨거워지고 순식간에 식어서 헤어지는 "갑작사랑 영이별"도 있습니다.
자식에 대한 무한적, 무조건적인 부모의 사랑인 "내리사랑"도 있고요.
미국의 문예비평가 '헨리 루이스 멩켄'은 "사랑은 지성에 대한 상상력의 승리다"라 했으며
(어떤 부류들이 무조건 갈구하고 갈망하는 미국사람들을 자꾸 들먹여서 죄송)
또 미국의 유명한 뮤지컬 작곡가 '폴 포트'는
"사랑은 새들도 하고 벌들도 하고 저 잘난 벼룩들조차 하는것" 이라 했어요.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슬프고 아름답지만
한편으로는 추하면서도 강한 힘을 내게하는것이 사랑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어떤 사랑을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