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문학광장 날적이에서 함께 입력된 njbora님의 글입니다. |





일단 출석부 선점^^
아래 조이풀님 문학광장 송년회 후기에서 제가 짚고 넘어갈 일이 있는데요.
조이풀님 수려한 문장으로 얼렁뚱당 마무리 하셨지만ㅋ
제가 계속 22명이 필요하다고 외쳤던 이유는
저 카드섹션의 진수가
'우리는 시민광장
즐거운 문학광장
유시민 사랑해요♡'를
만들기 위해서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촬영당시에도 참석인원 분명히 22명이 넘었는데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오고, 차 빼고, 남자분들 담배피고 어쩌고 하는 사이에
그 대오가 무너진 거랍니다.
참 안타까왔어요.
마지막 카드에서 빠진 분들 반성하세요.~
저 njbora는 내년 2015년 문학광장 대표로서
꼭 다시 22장의 카드 완성한 사진 올리고
또 그에 걸맞는 문학광장활동을 다짐해 본답니다.^^
모두모두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