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그날입니다..
예은이 아빠를 모시고
"4월16일 이후의 날"들을 듣는날이였습니다.

통일주막님의 사회로 만남의시간은 시작되었습니다.

간단한 인사의 말씀으로 시작..

4월16일이후의 힘든날들을
담담하게..
슬픔을 강요하지 않듯이..
저희에게 들려주셨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의 진행됬던 사항과
앞으로의 험난한길도
상세히 알기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오늘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걱정이였지만
다행히 빈자리없이 좌석을 채워주셨습니다

예은이 아빠..
"한걸음"님을 뵈면서
오히려 위로받은 느낌 이였습니다.

다음날 국회일정과 열차시간 관계상
잠시 30분정도 였지만
뒷풀이자리 함께해주시고
말씀 나눠주셨습니다.
이번강연... 가치투자의 부탁으로
먼길 찾아와주신
예은이 아빠 "한걸음"님께
이글을 빌어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제..
저희가 한걸음 다가가야 할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