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마지막 날 여러분의 발길이 이곳으로 향해 주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9월 30일 화요일 오후7시
북콘서트에 초대합니다
장소는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입니다
이백만
노무현 홍보수석께서 내신 신간
<두 번째 방황이 가르쳐 준 것들> 북콘서트입니다.
초대손님에
오인돈 신부님과
주영훈 봉하재단 비서실장님 모셨습니다.
오인돈 신부님은 수도회 예수회 신부님이십니다.
캄보디아에서 잠시 귀국하셔서 참석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대중적인 공개적 자리에 나오시는 것은 처음이라 들었습니다.
주영훈 봉하재단 비서실장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두 분 모두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해 주십니다.
어쩌면 이런 자리에서 두 번 다시 만날수 없을지도 모르는...
여러분이 꼭 와주셔야 할 이유입니다.
이런 북콘서트 또 없습니다!
인디계의 떠오르는 별
'콜록' 밴드가 연주와 노래 들려 드립니다.
'콜록'은 서초광장 휘린 님의 아드님 린이 만든 밴드입니다.
어릴 적부터 기타를 치던 린이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이제 19살이 되어 멋진 밴드를 결성하고 우리 앞에 설 것입니다.
가을 정동길도 거닐어 보시고
오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