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되어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낱낱히 밝혀낼 수 있는 특별법의 제정을 촉구하는 예은이 아빠를 비롯한 유족들의 단식농성이 20여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8월15일까지 광화문 단식농성장을 세월호 국민대책회의 참가단체들이 함께 지켜주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시민광장은 8월13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지켜주고자 합니다.
참가 가능하신 회원들께서는 가능한 시간까지 댓글로 알려주시어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예:boram 저녁7시부터 아침6시)
13일이 아니어도 많은 회원들께서 가능한 날짜와 시간에 광화문 단식장을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