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6.
*경천사지 10층 석탑-조선의 원각사지 10층 석탑의 원형이 됨
‘경’이 ‘천’대하지 않으면 계속 머물겠소.
*라마교의 유입으로 불교계의 타락이 심화되었다
나(라) ‘마’음대로 할래요. 타락!
*라마불교의 영향으로 다포양식 도입
나(라) ‘마’음대로, ‘다’ 먹고 ‘포’식할거야.
*흥법국사 실상탑(부도)-팔각원당형이면서 탑신이 구형
‘원’만한 성격이지만 ‘실상’은 안 좋아.
실상은 부도났어, 속지마.
*부석사 소조 아미타여래 좌상-신라 양식 계승
소주(소조)마시고 신나(신라)!
옛날 신라거라 닳아서 부석부석.
247.
*개태사지 석불 입상-고려 전기에 제작
개ㅅ기, 쌍소리하고 ‘태’만한 애는 아직 철이 덜난 애. 전기!
*관촉사 석조 미륵보살 입상-고려 전기에 제작
촉새같이 까불며 미련한 애는 아직 철이 덜난 애, 전기!
*둔마리 고분 벽화-지방문화의 소박성
지방의 촌사람들, 둔하고 소박.
*둔마리 고분 벽화(주악천녀도)
둔한 녀석이 주악을 울리며 천녀를 껴안고 있네, 참!
*혜허의 수월 관음 보살도-고려 후기의 문화재
나중(후기)에는 수월하다고 허허(혜허) 웃고 있다.
248.
*강릉 객사문-고려 후기에 건축
나중(후기)에 객사했다.
*나전칠기는 당에서 전래→송으로 역수출
‘나 전’에는 ‘당’했는데 이젠 아냐.
*상감 청자-12세기에 발달
상감마마에게 시비(12) 걸지 마! 다쳐.
[서체]
*구양순체 . 왕희지체-고려 전기에 유행
처음엔(전기) 양순했다.
왕이 희한하게 고전하네!
*귀족들은 간결한 구양순체 환영
귀족들은 양순한 처녀를 좋아한다.
249. 이 글은 ‘수만휘, 문화일보, 행복닷컴’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구양순이 주로 쓴 서체-해서
해맑은 미소의 양순한 처녀.
*구양순체-굳세고 힘찬 글씨체
양순한 처녀가 굳세고 힘차게 살아간다.
*통일신라의 요극일-구양순체로 유명
‘요 극’성스런 것이 언제나 양순해질까?
*유신-구양순체의 대가
유신헌법 때 모두가 양순? 아님.
*유신-문종 때의 서예가
문(공부) 잘하더니 유신헌법이나 만들고, 잘한다!
250. 입력이 잘못됐으면 알려주세요
*해서체-글씨체가 반듯하고 바르며 인쇄체와 비슷
해맑은 미소를 머금은 애는 자세가 반듯하고 바르다.
*조맹부의 송설체는 고려 후기에 유행
조 맹꽁이는 항상 느려(후기).
후기(겨울)에 눈(설)이 내린다.
*조맹부체-충선왕 때 소개
조 맹꽁이가 충성(충선)이나 할 줄 알까?
*이암-조맹부체의 대가
‘조 맹’꽁이도 ‘암’에 걸렸데.
‘맹’장에 ‘암’이 생겼다.
*농상집요(화북 농법) 소개-이암
농이 상처에서 나온다, 암.
화를 북돋으면 암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