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샀습니다.
이미 저는 이제는 말할수 있다 100부작을 본터라...
더 기대를 했습니다.
역사학자들이 이야기하는 한국 현대사 이야기 아닌
그당시 진짜 현장을 경험했던 그현장에 있었던 소시민의 한국 현대사 이야기
아직 다 읽지는 못했습니다.
중간부분까지 읽었는데 아주 침착하고 냉정하리만큼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일반인이 충분히 공감하고 고개를 끄덕일만큼 글을 쓰셨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