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제정을 염원하며......
무엇 때문인지 <임을 위한 행진곡>이 5.18의 노래로 제정되는 걸 두려워하는 박근혜정부에게 가장 두려워 해야 할 존재가 국민임을 알릴 수 있는 선물을 하면 어떨까 합니다.
오는 5월 18일 장소와 인원 불문하고 오전 10시에 전국민이 하나되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 할 것을 제안 합니다.
5.18의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며 그 시각에 실내나 차안에 계신분은 노래를 크게 틀어주시고 길을 걷다가 혹은 일을 하다가 우리 모두는 입을 모아 큰소리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러서 그 염원의 소리가 전국에 울려 퍼지고 마침내는 5.18 묘역을 돌아 청와대 담장을 넘어 살아있는 모든 국민의 가슴에 민주주의의 메아리가 되길 기원합니다.
5월 18일 10시가 되면 공식 기념식장을 제외한 전국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울려 퍼지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