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아무것도 못해 드리고 있는데 회원님은 그 모자를 쓰고 계셨답니다.
미스바님 말대로 남아있는 것 만으로도 우리가 힘이 되는 거 였구나 하는 생각이...그렇게 생각들 해 주시고 마음들 조금씩만 추스려 주시길...
우리가 이 정도인데 당사자 들은 어떻겠어요.그 분들이 묵묵히 견디고 계신데 우리도 실종자 문제가 해결될때 까지만 이라도
기다렸다 마음들을 표현해 주셨으면 합니다
잠시만 기다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