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의 책에 나오는 말인데요,
국가가 훌륭해지려면 먼저 시민이 훌륭해야 하고,
훌륭한 시민이 정치에 참여해야 한다는 겁니다.
지극히 상식적인 말이지요.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참여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서울의 교육감 진보단일후보 경선은 시민참여가
좀 부족했답니다. 경기도는 더 나아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지켜보는 중입니다.
경기도 광장회원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많이들 경선인단에 참가신청을 하고
투표도 꼭 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날씨가 따뜻해서 꽃들이 순서도 없이
다 한꺼번에 피있어요. 산수유와 개나리에서
목련과 진달래까지....
저 봄꽃들처럼 경기도에서 시민참여의 꽃이 만발하기를!
2014. 4. 2
유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