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를 끝까지 지켜줄 수 있는 힘은 국민입니다. 스스로의 투명한 자세입니다. 잘못이 있으면 국민에게 솔직히 인정하고 사과할 것입니다. 검찰에 의지하다보면 검찰에게 뭔가 특별한 권력을 주어야 하고, 그 검찰은 국민 위에 군림하게 됩니다. 아무도 규제를 할 수가 없습니다. 검찰의 감찰 기능이 아주 취약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특권이 만들어지고 그 폐해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개혁해야 합니다. 나는 국민들이 마지막 판단을 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4年6月4日地選에서... 박원순 송영길 김상곤 오거돈 전원기 必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