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노동탄압규탄과 반 노동정책 중단, 민영화와 연금개정 저지등을 이유로 국민총파업을 하기로 하고 민주노총 산하 최대 단일사업장인 울산 현대자동차에 총파업 동참을 호소 하였으나 현대차노조는 총파업찬반여부를 조합원에 물어본결과 부결 되었다는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60176&PAGE_CD=N0001&CMPT_CD=M0019
선행학습 금지법과 관련하여 이준석 새누리당 전 비대위원이 " 10만명을 먹여 살릴 인재론에서 10만명이 골고루 진짜 기초학력을 향상 시킬수 있는 이런 형태로 교육이 전환되었으면 좋겠다" 는 두개의 기사가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http://news.nate.com/view/20140220n15850?mid=n1701
전태일열사가 생명을 바쳐 부르짖었던 노동의 가치가 이제는 귀족노조의 논쟁으로 까지 변질되었고
세상 곧곧에서 스스로의 이익앞에 가치도 정의도 모든것이 무너진지 오래.
오직하나 나, 우리, 소속된집단의 이익만에 몰두하는 사회, 무섭습니다.
공동의 선과 공공의 이익을 지킬자 누구인지요 ?
그런한자가 있기는 한지요 ?
진보만이 그러하다고 우리만 그러하다고 얘기할수 있나요 ?
때로는 크게 한번 숨을 쉬고 이익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질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