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방송이 아니다.. "'朴비어천가' 중단해야"
TV조선의 '박근혜 바라기' 등 종편의 편파방송이 도를 넘는 수준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오늘의 고발뉴스]
- '또 하나의 약속' 기사 썼다가..언론, 삼성에 사과 한 보수 인터넷 언론사 대표가 삼성그룹 관계자에게 영화 '또 하나의 약속' 관련 기사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삭제한 사실이 드러났다.
- 사회적 책임 피하는 삼성.."피해자 목소리 들어야"지난해 말, 삼성전자 직업병 피해자들과 삼성전자 사이의 본교섭이 6년 만에 이뤄졌다. 그런데 삼성 측이 갑자기, 피해자들을 돕고 있는 시민단체 '반올림'의 자격을 문제삼아, 교섭이 파행을 맞았다.
- 의·정 '밀실합의' 수가인상 대가로 민영화 수용보건복지부와 의사협회가 화상진료 등의 협의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시민단체들은 협의내용이 박근혜 정권이 추진하고 있는 의료민영화 정책을 대부분 수용한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고발리포트]
'제2의 롯데월드' 안전사고 우려 높다
국민리포터 아서정씨가 최근 서울 제2롯데월드 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비롯해 각종 안전사고에 관한 사회적 불감증을 고발한다.
[뉴스초대석, 사실은]
다큐멘터리 영화 '탐욕의 제국'의 홍리경 감독을 초대해 노동자 인권을 짓밟는 대기업의 추악한 실태를 고발한다.
1. 삼성은 탐욕의 제국 속 꿈의 직장이다.2. 삼성은 노동자의 억울한 죽음 위에 서 있다.3. 이 영화는 노동현장에서 지워진 삶의 기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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