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구남가광장 출석부 및 자유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njbora님의 글입니다. |














어제, 2월 14일 2014년 구남가 시민광장 첫 정모가 있었습니다.
새대표가 되신 또리아빠님!
그리고 그를 도와 함께 일할 미녀삼총사 ㅋㅋ 메이플, 민꽃 그리고 저 njbora(sorry!) 이렇게 구성된 운영진이 준비한 첫 모임입니다.
또리아빠님 장녀 혜경이의 졸업식 날이기도 해서 또리엄마님과 규빈이까지 가족이 자리 함께 해 주셨구요.
작년 대표이신 데이젤님이 마침 생일이어서 그동안의 감사도 겸한 케익컷팅식도 했습니다. 그 옆지기 어울림님도 함께 하셨구요.
한수위님(빨간 옷 잘 어울리시네요. 이모저모로 감사 아시죠?^^)
새날님(언제나 구리를 밝혀주시고, 요즘 저의 든든한 후견인^^ 항상 고맙습니다. )
유재상님(현재 구남가 노사모 대표이십니다. 참여당, 정의당 당은 좋아하시는데, 시민광장 회원은 안 하시는? 그렇지만 언제나 자리는 꼭 채워주시죠^^ 노사모나 시민광장이나~ 우리는 같은 길을 가는 동지),
가시나무님(정말 오랫만에 오셨는데, 현재 나는꼼수다 팬카페 운영자기도 하시고 옛날 서프라이즈에 글도 많이 쓰신 활동무대가 전국구이신 분! 그래도 여생을 함께 할 곳은 여기 구남가라고 의미있는 말씀 해 주셨어요. 지역은 그만큼 중요한 우리의 고향이라는 뜻 같아요.)
드빈치님(유시민이 대통령될 때까지 禁酒!에서에서 문재인으로 살짝바꾸셨다가^^ 어이없는 작년 선거에 그냥 술 드시기로 하셨지요. 잘 하셨어요.~ 정치가 뭐라고 그 좋은 술을...이제 그럴 필요 없는 세상 같아요. 운동 너무 열심히 하시고, 언제나 든든한 구남가의 기둥이십니다.)
김남주님(시민광장을 사랑하시고 가족을 더 사랑하시고 항상 주장이 분명하신 깔끔한 현대인)
새날님의 건의대로 우리 담 정모는 횟집에서 합니다. 오늘 오고 싶었으나 못 오신 우정공로님, 고대로님, 이네(하춘성)님, 줄밖에서님, 로마노님, 수산나님, 내안해님, 섬사람님 등등 많은 회원 여러분 다음에 꼭 뵈어요~~
사랑합니다^^

